- 프로젝트 제목: 파나마 라 팔메라학교
- 프로젝트 규모: 한화 2,000만원
- 공사기간: 미정
- 후원금 모금기간:
- 재정후원자: 모금중(김만호 및 기타)
재능후원자:
기도후원자:
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 인근 정글 속에서 인디안 아이들이 복음의 기초 위에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라 팔메라 드림 방과후 학교’ 건립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림스드림 241호 파나마 라 팔메라 학교: 정글의 소외된 땅에 소망의 꽃을 피웁니다
중미 파나마의 다리엔(Darien)주는 울창한 정글로 이루어져 있어 교육의 혜택이 효과적으로 닿지 않는 곳입니다. 특히 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 지역에 거주하는 엠베라(Embera) 인디안 부족은 지리적 고립과 열악한 환경 속에서 현대 교육으로부터 철저히 소외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 김재한 선교사님과 그레이스 김 사모님은 이곳 정글 인디안 마을마다 7개의 교회를 개척하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이들이 학교 수업 후에 방치되지 않고, 따뜻한 점심 한 끼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안정적인 방과후 교실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왜 이 학교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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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 단절 해소: 공교육 시설이 부족한 정글 지역에서 오전 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들에게 보충 수업과 성경 공부를 제공하여 지적·영적 성장을 동시에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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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적 거점: 라 팔메라 마을에 세워진 은혜교회가 운영의 주체가 되어, 평일에는 방과후 학교로, 주일에는 교회나 주민센터로 활용되는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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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요충지의 희망: 교육의 혜택이 전무한 다리엔 정글의 인디안 아이들을 복음으로 양육하여 향후 부족 사회를 변화시킬 중요한 리더로 키워냅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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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섬김: 방과후 교실에 참여하는 아이들에게 점심 식사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그레이스 김 사모님이 직접 운영자로서 아이들의 성장을 책임지고 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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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의 헌신: 현지 은혜교회 공동체가 운영을 책임지며, 마을 주민들이 건축 과정에 참여하여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을 갖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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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보고: 드림스드림의 원칙에 따라 모든 건축 비용에 대한 영수증과 서류를 100% 투명하게 공개하며, 정기적으로 진행 과정을 보고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스드림은 2,000만원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습니다.
“정글 속 인디안 아이들이 교육과 복음을 통해 새로운 삶의 소망을 발견하고, 이 방과후 교실이 정글 전체를 밝히는 예수 마을의 중심점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열악한 정글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갈망하는 엠베라 인디안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으로 나갈 수 있도록, 라 팔메라에 희망의 등대를 함께 세워주세요. 지금 정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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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하기 및 상세 정보: www.dreamsdream.org/s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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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금 시 입금자: “홍길동+241” (해당 학교 배정을 위해 번호를 꼭 기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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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드림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