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제목: 우간다 남수단 아이보아 난민촌학교
- 프로젝트 규모: 한화 2,000만원
- 공사기간: 미정
- 후원금 모금기간: 2021.11.29 ~ 모금중
- 후원자: 모금중(오권형, 김재경 등 기타)
우간다 북부 난민촌의 소외된 아이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복음의 사랑으로 미래의 소망을 심어줄 ‘우간다 남수단 난민촌 이보아 유치원(Iboa Nursery School)’ 건립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림스드림 253호 우간다: 난민촌 아이들의 꿈이 시작되는 첫 번째 학교
우간다 북부 오봉기(Obongi) 지역의 이보아 난민촌은 고향을 떠나온 남수단 난민 수천 세대가 거주하는 곳입니다. 아촐리, 돌루보 부족 등 수많은 난민과 인근 우간다 원주민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지만,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치원 시설이 전무하여 교육의 혜택으로부터 철저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 10년 넘게 헌신해 온 신현가 선교사님(남수단선교연합 대표)은 아이들이 더 이상 방치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학교 건립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보아 임마누엘 교회는 난민 자녀들을 위한 교육을 계획하고 있으나, 비바람을 피해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교실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이에 아이들이 마음 놓고 글을 배우며 꿈을 키울 수 있는 튼튼한 학교 건물을 신축하고자 합니다.
왜 이 학교가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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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아동의 교육권 보장: 유치원이 없는 이보아 난민촌과 인근 원주민 마을 아이들에게 기초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 삶의 기반을 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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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가치관의 확립: 교회가 직접 운영하는 학교를 통해 성경 중심의 인성 교육을 실시하여, 고난 속에서도 신앙으로 일어서는 차세대 리더들을 양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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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 통합과 치유의 거점: 남수단 난민과 우간다 원주민 자녀들이 함께 공부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전쟁과 이주의 상처를 교육으로 치유하는 화해의 장을 마련합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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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된 사역자의 리더십: 남수단 현지에서 고아원, 학교, 신학교 등 전인적 사역을 10년 이상 이끌어온 신현가 선교사님이 직접 감독하여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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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교회 중심의 자립 운영: 이보아 임마누엘 교회가 운영 주체가 되어 현지인들과 함께 책임감 있게 관리하며, 지역 공동체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학교를 가꾸어 나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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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보고와 투명성: 드림스드림의 원칙에 따라 모든 후원금은 100%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난민촌이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도 건축의 전 과정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후원자님들께 투명하게 보고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스드림은 2,000만 원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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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예산 항목: 유치원 교실 및 부속 시설 신축 자재비, 현지 인건비, 아이들을 위한 책걸상 및 필수 교육 비품 구입 등
“집과 고향을 잃은 이보아 난민촌의 아이들이 흙바닥이 아닌 사랑으로 지어진 교실에서 하나님을 배우고 다시 꿈꿀 수 있도록 희망의 통로가 되어주세요.”
우간다 이보아 난민촌 아이들의 환한 미소와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금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세요.
후원하기 및 상세 정보: www.dreamsdream.org/s253
입금 시 입금자: “홍길동+253” (해당 학교 배정을 위해 번호를 꼭 기입해 주세요)
드림스드림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
드림스드림 253호 학교 지정하여 후원하기: https://dreamsdream.org/1school-don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