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드림 260호 학교

  1. 프로젝트 제목: 캄보디아 프놈펜 스마트적정기술스쿨
  2. 프로젝트 규모: 한화 2,000만원
  3. 공사기간: 미정
  4. 후원금 모금기간:
  5. 후원자: 모금중

캄보디아 프놈펜의 소외된 청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실무 기술을 전수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경제적 기반과 복음의 가치관을 심어줄 ‘캄보디아 프놈펜 스마트 적정기술 스쿨(Phnom Penh Smart Appropriate Technology School)’ 건립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림스드림 260호 캄보디아: 기술로 가난의 사슬을 끊는 희망의 산실

캄보디아는 젊은 층의 인구 비중이 매우 높지만, 이들이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고도화된 기술을 배울 기회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캄보디아에서 방송 제작 기술을 전수하며 6년 넘게 헌신해 온 김영선 선교사님(백석 파송)은, 현지 청년들이 단순 노동에서 벗어나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자로 거듭나기 위해 ‘스마트 적정기술’ 교육이 절실함을 확인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프놈펜 지역에 첨단 미디어 기술과 적정기술을 결합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여,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나아가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리더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왜 이 학교가 필요한가요?

  1. 실무 중심의 스마트 기술 교육: 30년 경력의 방송 프로듀서 출신인 김영선 선교사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디어 아트와 IT 기술을 접목한 적정기술 교육을 실시하여 취업과 창업에 직접적인 도움을 줍니다.

  2. 청년 자립 및 리더십 양성: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적 기업가 정신을 교육합니다. 이를 통해 정직한 노동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마을을 섬기는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를 길러냅니다.

  3. 현지인 중심의 지속 가능한 운영: 선교사님의 제자인 숭 소페악(Soung Sopheak) 등 현지인 기독 리더십이 운영 주체가 되어, 외부 지원이 끊긴 후에도 학교가 자립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합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

  1. 검증된 교육 인프라: 연세대학교 전공 및 방송 현장 경력을 갖춘 전문가의 지도 아래, 캄보디아 현역 방송인들과 협력하여 수준 높은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2. 부지 제공과 현지 협력: 현지인 제자가 직접 학교 부지를 제공하고 건축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사회와 밀착된 책임감 있는 사역을 지향합니다.

  3. 철저한 보고와 투명성: 드림스드림의 원칙에 따라 후원금은 100% 학교 건축과 교육 기자재 구입에 사용됩니다. 기초 공사부터 실제 수업이 이루어지는 전 과정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후원자님들께 투명하게 보고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스드림은 2,000만 원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습니다.

  • 주요 예산 항목: 스마트 적정기술 교육을 위한 교실 신축 자재비, 현지 건축 인건비, IT 및 미디어 실습용 장비 구입, 책걸상 및 교육 필수 비품 등

“프놈펜의 청년들이 낡은 과거의 굴레를 벗고, 첨단 기술과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 캄보디아의 밝은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희망의 마중물이 되어주세요.”

캄보디아 다음 세대를 향한 이 위대한 도전에 지금 따뜻한 손길을 더해주세요.


후원하기 및 상세 정보: www.dreamsdream.org/s260

입금 시 입금자: “홍길동+260” (해당 학교 배정을 위해 번호를 꼭 기입해 주세요)

드림스드림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

드림스드림 260호 학교 지정하여 후원하기: https://dreamsdream.org/1school-do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