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드림 255호 학교

  1. 프로젝트 제목: 우크라이나 두브노학교
  2. 프로젝트 규모: 한화 2,000만원
  3. 공사기간: 미정
  4. 후원금 모금기간:
  5. 후원자: 모금중

동유럽 우크라이나의 역사 깊은 도시 두브노, 그곳에 세워지는 최초의 기독교 학교를 완공하고 아이들에게 전인적인 교육 환경을 선물할 ‘우크라이나 두브노 기독학교(Dybno Christian School)’ 건축 지원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림스드림 255호 우크라이나: 도시의 변화를 이끄는 다음 세대 교육의 거점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서쪽으로 약 372km 떨어진 두브노(Dubno)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도시이지만, 아이들을 복음으로 양육할 기독교 학교는 전무한 실정입니다. 24년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헌신해 온 윤병범·김나탈리아 선교사님(GMS 소속)은 현지인 기독교인 리더들과 협력하여 이 도시에 신앙의 기초 위에 세워진 학교를 준비해 왔습니다.

현재 학교 건물은 현지인들의 헌신으로 일부 건축되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예산 부족으로 인해 아이들이 함께 모여 예배드리고 식사할 수 있는 강당과 식당 공간이 마련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드림스드림은 이 학교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어 온전한 학교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건축비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왜 이 학교가 필요한가요?

  1. 도시 최초의 기독교 학교: 두브노 시에 처음으로 세워지는 기독교 학교로서, 공교육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영성 교육과 성경적 세계관을 심어주는 유일한 교육 기관이 될 것입니다.

  2. 전인적 교육 환경의 완성: 강당과 식당은 단순한 건물을 넘어 아이들이 함께 예배하며 공동체 의식을 기르고, 건강한 식사를 나누며 성장하는 필수적인 공간입니다.

  3. 현지 자립 모델의 모범: 현지 기독교인들이 이미 부지를 마련하고 상당 부분 건축을 진행한 프로젝트로, 외부 지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현지 공동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지속 가능한 모델입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

  1. 검증된 선교사와 현지 리더십의 협력: 24년의 풍부한 현지 사역 경험을 가진 윤병범 선교사님과 현지인 콘스탄틴(Konstantin) 교장선교사가 원팀이 되어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학교를 운영합니다.

  2. 공신력 있는 네트워크: GMS(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세계선교회) 소속 선교사님의 지도 아래 체계적인 보고와 관리가 이루어집니다.

  3. 철저한 보고와 투명성: 드림스드림의 원칙에 따라 후원금은 100% 건축 현장에 사용됩니다. 강당과 식당의 골조부터 마감까지 모든 진행 과정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후원자님들께 보고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스드림은 2,000만 원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습니다.

  • 주요 예산 항목: 학교 내 강당 및 식당 신축을 위한 자재비(시멘트, 지붕재, 내부 마감재), 현지 건축 인건비, 강당용 의자 및 식당 집기 구입 등

“두브노의 아이들이 사랑으로 지어진 강당에서 소리 높여 찬양하고, 따뜻한 밥을 나누며 하나님의 리더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마지막 벽돌 한 장을 더해주세요.”

우크라이나 다음 세대를 위한 희망의 학교가 완공될 수 있도록 지금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세요.


후원하기 및 상세 정보: www.dreamsdream.org/s255

입금 시 입금자: “홍길동+255” (해당 학교 배정을 위해 번호를 꼭 기입해 주세요)

드림스드림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

드림스드림 255호 학교 지정하여 후원하기: https://dreamsdream.org/1school-don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