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드림 313호 학교

1.프로젝트 제목: 우크라이나 집도밀 전쟁고아학교
2.프로젝트 규모: 한화 2,000만원
3.후원금 모금기간:
4.학교 완공:
5. 재정후원자: 모금중(홍순아 및 기타)
    재능후원자: 홍순아
    기도후원자: 홍순아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우크라이나의 아이들이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국가 재건의 주역이자 신앙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지토미르(집도밀) 전쟁고아 학교’ 건립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드림스드림 313호 우크라이나: 전쟁의 폐허 위에 희망의 교실을 세웁니다

우크라이나는 전쟁 전에도 교육 시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었으나, 오랜 전쟁을 거치며 수많은 아이들이 부모를 잃고 교육의 기회마저 박탈당하는 비극을 겪고 있습니다. 절망적인 상황에 놓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과 사랑의 돌봄입니다.

현재 기독교 대한감리회 소속으로 32년째 해외 선교에 헌신하고 계신 장종일 선교사님(우크라이나 22년 차)은 현지인들과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한 국가 재건 사역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전쟁 고아와 지역 아이들이 상처를 치유받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소망의 터전이 절실합니다.

왜 이 학교가 필요한가요?

  • 전쟁 고아를 위한 방과 후 교육: 학교 수업을 마친 후 갈 곳 없는 전쟁 고아들과 일반 아이들을 위해 방과 후 교실을 운영하여, 안전한 보호와 함께 보충 학습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 전문 기술 및 자립 교육: 컴퓨터 전문가와 각 분야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술을 가르치고,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자립 능력을 길러줍니다.

  • 국가 재건의 인재 양성: 전쟁의 아픔을 신앙으로 극복하게 하고, 기독교적 가치관을 지닌 인재로 양육하여 무너진 우크라이나를 다시 세우는 영적 리더로 키워냅니다.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운영

  • 현지 주도의 자치 운영: 현지인 교사들과 교회 청년팀 봉사자들이 주축이 되어 학교를 운영하며, 현지 공동체가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자치적인 운영 모델을 지향합니다.

  • 오랜 사역의 신뢰: 30년 넘게 사역해 온 장종일 선교사님의 지도 아래, 현지인들과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하고 체계적인 교육 사역을 이어갑니다.

  • 철저한 보고: 드림스드림의 원칙에 따라 모든 건축 비용에 대한 영수증과 서류를 100% 투명하게 공개하며, 매주 진행 과정을 사진과 영상으로 상세히 보고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만드는 변화

이 프로젝트를 위해 드림스드림은 2,000만원의 예산을 목표로 모금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지토미르의 아이들이 전쟁의 공포를 잊고 다시 펜을 잡을 때, 우크라이나의 미래도 다시 시작될 것입니다. 이 학교가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는 귀한 통로가 되도록 할 것입니다.”

전쟁의 그늘 아래에서도 배움을 갈망하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이 내일의 희망을 노래할 수 있도록, 그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세요. 지금 우크라이나의 다음 세대를 위해 따뜻한 사랑을 더해주세요.

  • 후원하기 및 상세 정보: www.dreamsdream.org/s313

  • 입금 시 입금자: “홍길동+313” (해당 학교 배정을 위해 번호를 꼭 기입해 주세요)

  • 드림스드림 후원 계좌: 우리은행 1005-402-595949 드림스드림